방탄소년단 지민 'Who' K팝 최초 스포티파이 美차트 300일 연속 차트인
문완식 기자 2025. 5. 17. 07:52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대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인기를 빛냈다.
5월 15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업데이트에 따르면, 지민의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 300일 연속 차트인했다.
지민의 '후'는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2024년 7월 19일 발매 직후부터 최신 차트까지 단 하루도 떠나지 않고 300일 연속 차트인을 이룬 최초이자 유일한 K팝으로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해당차트에 가장 오래 차트인한 K팝 솔로가수의 솔로곡 기록도 함께 세우며 특히 해외 유명 가수와의 협업없이 미국 시장에서 이룬 성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K팝 솔로가수의 솔로곡 중 유일하게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는 '후'는 차트인 300일 중 137일을 톱10에서 보냈으며, 아시안 아티스트의 곡 중 가장 오랜 기간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 톱10에 진입한 노래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후'는 현재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가장 많은 누적 스트리밍(3억 5582만 필터링 후 스트리밍)을 기록한 K팝 노래이며, 해당 차트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3억 5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한 K팝 노래이다. 또 차트에서 최다 스트리밍 리스트 107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K팝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해당한다.
지민의 '후'는 이러한 미국에서의 독보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빌보드의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33주 진입을 이루며 K팝 최장 진입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한편 군복무 중인 지민은 오는 6월 11일 전역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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