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광교 조성 때 의문사 없어...대통령은 머슴"

강민경 2025. 5. 17. 07: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자신이 경기도지사 시절 대장동의 열 배 이상 되는 광교 신도시를 개발했지만, 구속되거나 의문사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기 수원 지동시장 유세에서, 광교 신도시를 만들 때 공무원들에게 '절대 부정부패가 있어선 안 된다'고 다짐시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 카드 유용 의혹을 언급하며, 자신은 경기지사를 8년 하는 동안 아내가 법인카드를 썼다는 이야기는 없지 않았냐고 반문했습니다.

김 후보는 도지사도, 대통령도 벼슬이 아니라 국민을 섬기는 머슴이라며 대통령이 되면 앞으로도 경기도를 발전시키겠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