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후~저녁 중부·전북 비 조금‥주말, 낮엔 초여름 더위
김가영 캐스터 2025. 5. 17. 07:37
[뉴스투데이]
어제 기습 폭우를 뿌린 비구름은 모두 물러갔습니다.
주말 아침 서울 하늘 맑게 드러나 있는데요.
하지만 이도 잠시 차츰 북쪽으로 또 한 번 저기압이 지나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 등 중부와 전북 내륙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릴 텐데요.
비의 양은 적겠지만 바람이 차츰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동해안엔 순간 시속 70에서 90km에 달하는 돌풍이 불면서 강풍 특보도 내려지겠습니다.
또 남서 기류가 놓이면서 낮 동안엔 초여름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이 24도, 대구 등 남부지방은 29도 안팎으로 더워지겠고요.
내일은 모처럼 맑은 하늘에 날도 쾌적해져서 나들이 하기 무난하겠습니다.
오늘 중부와 전북 지방에 비가 내리는 동안 황사가 섞여올 수 있겠고요.
그 외 남부와 제주는 구름 사이 햇살이 비추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가영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16892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론조사①] 이재명 47%·김문수 30%·이준석 7%‥김문수, 단일화 효과는?
- "올림픽 전북 유치 총력"‥김상욱 '깜짝' 등장
- '실적' 내세워 지지 호소‥"집무실도 세종 이전"
- [단독] 尹 통신기록 봤더니‥오전에 관저에서 전화
- [단독] "KF-21 수출 망친다"‥모두가 반대했던 이상한 방산 계약
- 누가 왜 종점을 바꿨나‥'처가'로 가는 고속도로?
- 김용태 "대통령과의 절연 의지 보였다‥이제는 대통령이 결정할 순간"
- 시간당 74mm '물폭탄'‥수도권 기습폭우
- 법원, '사기·준강제추행 혐의' 허경영 구속영장 발부
- 양향자 "김용태, '윤심' 투항해선 안 돼‥지금 필요한 건 사즉생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