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판교서 50분” 대지 105평 집이 1억대로 떨어진 이유는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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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에서 50분 걸리는 이천에서 신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1억원대 준신축 단독주택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3번의 유찰로 가격은 최초 감정가 대비 3억원 가까이 내렸는데요.
입찰가는 감정가(4억6000만원) 대비 65% 가까이 내린 1억60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감정가 기준 2500만원 상당의 옥탑과 차양, 데크, 담장 등도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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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 유찰돼 감정가 대비 3억 ↓
차량 5분 거리에 마장지구 신도시
[영상=이건욱 PD]
![경기 이천시 마장면 작촌라에 있는 경매 물건. [사진=이건욱 PD]](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7/ned/20250517070028741vwmb.jpg)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경기도 판교에서 50분 걸리는 이천에서 신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1억원대 준신축 단독주택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3번의 유찰로 가격은 최초 감정가 대비 3억원 가까이 내렸는데요. 땅값만 내면 건물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물건을 확인하러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부동산360’이 다녀왔습니다.
17일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천시 마장면 작촌리 일대에 위치한 한 주택은 오는 6월11일 4회차 매각을 앞두고 있습니다. 입찰가는 감정가(4억6000만원) 대비 65% 가까이 내린 1억60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올해 2월 경매가 개시된 후 세 차례 유찰됐기 때문입니다.
2018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은 이 주택의 대지면적은 105평(347㎡), 건물면적은 60평(198.4㎡)에 달합니다. 구조도상 1층에는 거실, 주방, 방과 다용도실, 욕실이 있습니다. 계단으로 연결된 2층에는 드레스룸, 방3개와 거실, 서재와 욕실이 있고요. 다만 주차장은 구조도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감정가 기준 2500만원 상당의 옥탑과 차양, 데크, 담장 등도 눈길을 끕니다.
전문가들은 권리 관계상 큰 하자가 없지만 주차장 부분이 유찰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하는데요. 주택 출입구를 중심으로 주차가 가능하지만 수요자는 ‘이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물건 어떻게 경매에 나오게 됐고 응찰 시 주의할 점을 해당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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