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43세 맞아? '아이 둘 엄마라니...꽃보다 남자 시절 미모 그대로'

이현지 기자 2025. 5. 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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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으로 첫 고정 예능 도전

(MHN 이현지 기자) 배우 이민정이 여전한 여신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민정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제작발표회에는 이민정을 비롯해 배우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황성훈 PD가 참석했다. 진행은 임지웅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이민정은 연한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체크 패턴의 트위드 소재 원피스의 세련된 페미닌 룩을 선보였다. 심플한 주얼리와 자연스러운 중단발 헤어의 이민정은 우아하면서 단아한 미모를 배가시켰다. 

▲ 등장부터 남달라

▲ 이병헌이 반할 미모

 

▲ 가오정 기대하세요

▲ 달콤함 가득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관찰 버라이어티다. 예능이다. 

▲ 앉아만 있어도 인형 같아

▲ 변함없는 미모

▲ 여신 인증

▲ 달콤 하트

이민정은 데뷔 27년 차에 본인의 이름을 내건 첫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이민정은 "프로그램 이름이 이렇게 정해진 것은 주변과 정을 나누자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따뜻한 정과 훈훈한 마음을 나누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하면서도 PD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재작년 12월 딸 서이를 얻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 MHN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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