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들 “VC 시장 활성화” 대규모 투자 약속··· 중기 오너들 "기업 승계 불발땐 매각·폐업" [AI 프리즘*스타트업 창업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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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시장 전망: 중소기업 오너 30.2%가 자녀 승계 불가 시 매각·폐업을 고려 중이다.
- 핵심 요약: 중소기업 오너 3명 중 1명(30.2%)이 자녀에게 기업을 승계하지 못할 경우 매각이나 폐업을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오너의 64.5%가 제3자 승계 및 M&A 지원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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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 대통령 직접 해외투자가 대상 IR 활동 추진··· 글로벌 자금 유치 강화
중기 오너 30.2% "승계 안되면 매각·폐업 고려"··· M&A 시장 확대 전망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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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브리핑]
■ 대선 공약: 벤처투자 활성화가 유력 후보들의 핵심 공약으로 부상했다. 이재명 후보는 모태펀드와 스타트업 R&D 예산 확대를, 김문수 후보는 대통령 주도 글로벌 IR을 약속하며 투자 생태계 지원을 강화했다.
■ M&A 시장 전망: 중소기업 오너 30.2%가 자녀 승계 불가 시 매각·폐업을 고려 중이다. 60세 이상 제조업 대표자 비율이 36.8%까지 급증했으며, 기업 오너 64.5%는 제3자 승계·M&A 지원 제도 도입에 찬성하는 추세다.
■ AI 기술 혁신: 경찰청은 AI 전담 헤드쿼터를 신설해 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에 대응한다. 한편 미국·중국·유럽은 고성능 AI 연산 체계를 탑재한 6세대 전투기 개발 경쟁에 본격 돌입, 첨단 기술의 군사적 응용이 가속화된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 핵심 요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0대 정책 공약 중 1호에 벤처캐피털(VC) 시장 활성화 방안을 포함시켰다. 모태펀드(PEF) 예산 및 벤처·스타트업 연구개발(R&D) 예산 대폭 확대와 인수합병(M&A) 촉진을 통한 투자 회수 시장 활성화를 약속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K자본시장 선진화 공약’을 통해 대통령이 직접 해외 순방 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IR) 활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대선에서 VC와 M&A 시장이 초기부터 주목받고 있지만, 투자은행 업계에서는 더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2. 중기 오너 3명 중 1명, 기업 승계 안되면 매각·폐업 고려
- 핵심 요약: 중소기업 오너 3명 중 1명(30.2%)이 자녀에게 기업을 승계하지 못할 경우 매각이나 폐업을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최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중소 제조업의 60세 이상 대표자 비율이 2013년 15.9%에서 2023년 36.8%로 급증했음에도 제도가 여전히 상속·증여 중심의 가족 내 승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오너의 64.5%가 제3자 승계 및 M&A 지원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
3. 넘치는 딥페이크 범죄···경찰, AI ‘헤드쿼터’ 신설
- 핵심 요약: 경찰청이 딥페이크·딥보이스 등 AI 기술을 활용한 신종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치안 AI 혁신 추진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미래치안정책국 산하에 설치된 이 TF는 3개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으며, AI정책계와 AI융합계로 나뉘어 총 32가지 전략 과제를 추진한다. 그동안 경찰은 AI 관련 범죄를 과학수사과, 사이버범죄수사과 등 분야별로 따로 대응해왔으나, 이번 TF 신설로 일관적인 정책 대응이 가능해졌다.
4. 美·中·유럽, ‘하늘 위 슈퍼컴퓨터’ 전쟁···6세대 전투기 경쟁 본격화
- 핵심 요약: 미국, 중국, 유럽이 스텔스 성능과 장거리 작전 능력, AI 기반 전장 통합 시스템을 갖춘 6세대 전투기 개발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3월 보잉이 개발한 6세대 전투기 ‘F-47’을 공개했으며, 이는 이르면 올해 실전 배치될 전망이다. 중국은 이미 지난해 말 J-36으로 불리는 스텔스 무인기 형태의 전투기 시제품을 공개했고, 영국·일본·이탈리아는 2035년 도입을 목표로 ‘템페스트’ 전투기를, 독일·프랑스·스페인은 2040년까지 미래 전투 항공시스템(FCAS)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키워드 TOP 5]
대선 공약, VC 자금조달, M&A 시장 확대, AI 보안 기술, 공공조달 기회, AI PRISM, AI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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