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뱅 고경표→주원, 대성 본업 모먼트에 깜짝 “이제 말 못 걸어”(집대성)

이하나 2025. 5. 1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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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군뱅’ 고경표, 빈지노, 주원이 대성의 무대에 감탄했다.

5월 16일 ‘집대성’ 채널에는 ‘19년 만에 첫 솔로 콘서트. 패밀리가 떴다 2025ver’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의 첫 콘서트에는 빅뱅 지드래곤, 태양을 비롯해 세븐, 투애니원 CL, 산다라박, 위너 강승윤, 김진우, 거미, 조정석, 고경표, 빈지노, 주원 등이 참석했다.

공연이 끝난 후 지인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대성과 군 시절 인연으로 ‘군뱅’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고경표는 “미친 것 같다. 너무 잘 준비했고 공연 좀 자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감탄했다.

빈지노는 “저는 이제 아티스트 강대성에게 말 못 건다. 최고였다. 오늘 노란 바지까지 입었다”라고 말했고, 주원은 “대성이의 이런 모습을 저희가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너무 재밌었고 정말 축하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세븐, 산다라박도 대성의 공연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산다라박은 “오프닝부터 울컥하더라”고 말했고, 세븐은 “노래가 더 늘었다”라고 반응했다. 산다라박이 “천장을 뚫는 줄 알았다”라고 말하자, 세븐은 “이미 뚫렸다. 뚫렸다고 소문이 났다. 그리고 빅뱅 애들 모여있으니까 너무 좋더라. 자주 모여달라”라고 응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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