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 퉁퉁 부은 김고은, 칸 호텔서 '역대급 민낯' 노출
이유나 2025. 5. 17. 06:06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누구세요?" 퉁퉁 부은 김고은, 칸 민낯 공개 대방출
배우 김고은이 칸의 비하인드를 대거 공개했다.

16일 김고은은 자신의 계정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칸에서의 카메라 밖 모습을 전했다.

김고은은 아침에 일어나 호텔 발콰니에서 퉁퉁 부은 눈과 얼굴로 셀카를 찍었다. 자고 일어난 민낯인데도 피부가 아기처럼 매끈하고 뽀송해 눈길을 끈다.
대기중에 바닥에 주저앉은 모습부터 개인 스태프들과 함께 현지 식당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도 모두 공개했다.

올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는 한국 영화 초청작은 없지만 김고은, 한소희 등 한국 배우들이 글로벌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아 레드카펫을 빛내고 있다.

한편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칸 일대에서 열린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X 먹어라” 손흥민 임신 협박 폭로男 “각서에 30억 배상 써있었다”
- 황정음, 43억 횡령 '거센 후폭풍'…광고계 이어 '솔로라서' 편집[SC…
- 배우 조앵자, 노출 금지인데 벗고 칸에 등장..결국 쫓겨나
- 이경실, 한강뷰 89평 아파트 경매로…빚이 문제였나[SC이슈]
- 엠씨더맥스 故 제이윤,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이수 "이제 아무 걱정 마…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 39세 미혼 아들 걱정 이홍렬..미얀마 며느리 “이혼 하고 와도 받아주나요?” (동치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