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미 신용등급 Aaa→Aa1 하향…"부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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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용평가업체 무디스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에서 한 단계 낮은 Aa1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디스는 하향 조정의 배경으로 미국 정부 부채 증가를 꼽았습니다.
무디스는 지난 2023년 11월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하고 등급 하향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이로써 미국은 피치와 S&P 글로벌에 이어 무디스까지 세 신용평가사 모두에서 트리플A 등급 아래로 평가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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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용평가업체 무디스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에서 한 단계 낮은 Aa1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무디스는 하향 조정의 배경으로 미국 정부 부채 증가를 꼽았습니다.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정부 부채 비율과 이자 지급 비율이 지난 10여 년간 유사한 등급의 국가들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디스는 지난 2023년 11월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하고 등급 하향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이로써 미국은 피치와 S&P 글로벌에 이어 무디스까지 세 신용평가사 모두에서 트리플A 등급 아래로 평가받게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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