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닭살' 잉꼬부부 맞네.."16개월 딸 '영어' 쓴다" 자랑 [가오정][★밤TView]

김나라 기자 2025. 5. 17. 06: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이민정, 이병헌 /사진=스타뉴스
/사진=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캡처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특급 외조 속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첫선을 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리얼리티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 1회에선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효자도에서 첫 이동식 편의점 장사에 나선 이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정은 "오빠(이병헌)가 좋은 일하러 간다고 재능기부를 해줬다"라며 '편의점이 왔어요'라는 장사 멘트를 선뜻 녹음해 준 남편 이병헌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병헌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은 붐은 "직접 녹음을 다 해주고 너무 감사하다, 진짜"라며 "형님 절대 음감이다"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민정은 "감사하다. 좋은 일할 때 열심히 쓰겠다"라며 이병헌을 향해 달달한 '하트' 포즈를 날렸다. 남편의 든든한 지원사격에 그는 "우리가 이제 장사를 진짜 잘해봐야겠다"라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가오정' 1회
뿐만 아니라 이민정은 못 말리는 '딸 바보'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이에 이민정은 작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은 붐에게 "둘째이기도 하고, 딸이라 그런지 너무 빠르다. '이거 먹을 거야, 안 먹을 거야' 하면 확실하게 의사 표현을 한다. 영어로 '노 노 노(NO NO NO)' 그런다. 16개월인데 (말이) 확실히 빠르더라"라고 자랑을 늘어놨다.

이동식 편의점을 열고 바쁜 와중에도 딸 생각뿐이었다. 이민정은 "이병헌 색시 아니냐"라고 알아보는 주민에게 "16개월 된 딸이 있다"라고 귀엽게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가오정'은 시골 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관찰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