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이정현 딸, 3살인데 날달걀 깨고 휘핑까지…이연복 감탄(편스토랑)

김명미 2025. 5. 1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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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정현 딸 서아가 최연소 편셰프에 등극했다.

5월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최근 둘째 복덩이를 출산하며 서아 서우 두 딸의 엄마가 된 만능여신 이정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3살 딸 서아와 함께 고구마 파이를 만들었다. 붐은 고구마를 으깨는 서아를 보고는 "똘똘하다"며 감탄했다.

심지어 서아는 날달걀을 깨는 것도 성공해 놀라움을 안겼다. 달걀 껍데기도 깔끔하게 버린 서아는 휘핑까지 뚝딱 해냈다.

스튜디오에서 이연복은 "이정현 씨 딸 아니랄까 봐 어떻게 이렇게 똑같냐"고 말했고, 이정현은 "요리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며 흐뭇함을 표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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