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외조에 애정 폭발→16개월 천재 딸 자랑까지(가오정)[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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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가오정'을 통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월 16일 첫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의 첫 이동식 편의점 영업 현장이 공개됐다.
또 붐은 "재원이 다시는 부엌에 못 들어가게 하자"고 말했고, 이민정은 막내의 실수에 폭소했다.
이후 이민정은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함께 효자도 이장의 호출을 받고 부둣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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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민정이 '가오정'을 통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월 16일 첫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의 첫 이동식 편의점 영업 현장이 공개됐다.
'가오정'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예능. 이날 정남매 5인방은 정을 주고받기 위해 효자도로 향했다.
효자도에서 먹는 첫 점심은 편의점 꿀조합 라면이었다. 김재원은 "제가 MZ들이 핫하게 먹는 레시피를 가져왔다"며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를 섞은 불닭게티, 육개장 컵라면에 참기름과 달걀을 첨가한 육개장 비빔면을 소개했다. 하지만 김재원은 냄비로 물을 붓던 중 컵라면에 구멍을 내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후 육개장 비빔면 맛을 본 붐은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먹는데 계속 폴리에스테르 냄새가 난다"고 비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붐은 "재원이 다시는 부엌에 못 들어가게 하자"고 말했고, 이민정은 막내의 실수에 폭소했다.
식사 후 이민정은 "남편이 좋은 일을 하러 간다고 목소리 재능기부를 해줬다"며 이병헌의 특급 외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재현은 "(이동식 편의점에서) '계란이 왔어요' 같은 소리가 나오면 너무 재밌겠다"고 아이디어를 냈고, 붐은 "병헌이 형이 해줄 것"이라고 농담한 바 있다. 이에 이민정이 남편의 목소리를 정말 녹음해 온 것.
이민정은 휴대폰으로 녹음한 이병헌의 목소리를 틀었고 "편의점이 왔어요. 계란 계란. 계란은 무료"라고 말하는 음성이 흘러나와 웃음을 유발했다.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만물상 역을 맡았던 톤 그대로였던 것.
이민정은 카메라를 향해 사랑이 가득 담긴 하트를 날리며 "좋은 일할 때 열심히 쓰겠다"고 전했다.
딸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이날 휴식 시간 이민정은 붐과 육아 토크에 나섰다. 이민정은 16개월 둘째 딸을, 붐은 13개월 첫 딸을 키우고 있다.
특히 이민정은 "얘는 둘째이기도 하고 딸이라 그런지 너무 빠르다. 지금 말을 할 때가 아닌데 갑자기"라며 "'너 이거 먹을 거야? 안 먹을 거야?' 하면 '안 먹어!' 그러더라. 또 '노노노노' 하면서 영어까지"라고 자랑했다. 이에 붐은 "확실히 딸이 빠르다"며 공감했다.
이후 이민정은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과 함께 효자도 이장의 호출을 받고 부둣가로 향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실치잡이 배였다. 태어나 처음으로 실치잡이에 도전하게 된 것.
그물 앞에 옹기종기 모인 정남매는 만만치 않은 그물 무게에 당황했고, 해가 질 때까지 그물을 당기는 노동을 했다. 이민정의 '열일'을 본 이장은 "섬으로 시집 왔어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없는 노동에도 이민정은 "어업이 힘드냐? 육아가 힘드냐? 묻는다면 육아가 힘들다"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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