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락실3’ 제작진, 투바투에 공식 사과 “정신없는 나영석 탓”[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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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지락실3' 제작진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에 공식 사과했다.

5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4회에서는 옥황상제의 법인카드를 훔쳐 달아난 토롱이를 생포하기 위한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아부다비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정답을 맞힌 딱 한 명만 식사가 가능한 게임에서 제작진은 '7글자 이상 노래 제목 5개'를 문제로 냈다. 이에 이영지가 "1과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등을 말해 나영석에게 정답을 인정받았는데, 제작진은 편집 중 실수를 발견했다.

원래 맞는 제목은 '9와 4분의3 승강젱에서 너를 기다려'였던 것. 제작진은 "다 정신없는 제작진 탓"이라며 "죄송합니다. 투바투 사랑해요"라고 자막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공식 사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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