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5·18 하루 전 광주 방문…전야제 · 기념식은 불참

이혜미 기자 2025. 5. 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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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17일) 광주를 방문합니다.

김 후보는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 사적지인 광주교도소 터를 방문한 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합니다.

김 후보는 오늘과 내일(18일) 각각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와 기념식에는 불참합니다.

불참 이유에 대해 김 후보 측은 "18일 예정된 대선후보 TV 토론 준비 등 예정된 일정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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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17일) 광주를 방문합니다.

김 후보는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 사적지인 광주교도소 터를 방문한 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합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전북 전주로 이동해 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전북개인택시조합과 간담회를 열 예정입니다.

김 후보는 오늘과 내일(18일) 각각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와 기념식에는 불참합니다.

불참 이유에 대해 김 후보 측은 "18일 예정된 대선후보 TV 토론 준비 등 예정된 일정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12일 이후 김 후보가 호남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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