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김민재 결국 뮌헨서 쫓겨난다! 타 영입 바라는 뮌헨, 이적료까지 낮춰 KIM 매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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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서 쫓겨난다.
끝내 뮌헨은 김민재를 방출 대상으로 판단했고 심지어 영입했을 때 지불한 이적료보다 더 낮게 그를 내놓았다.
팟캐스트 '바이에른 인사이더'에선 뮌헨이 김민재에게 공식적으로 이적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전했음을 알렸다.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뮌헨은 김민재에게 직접적으로 이적할 수 있다고 알렸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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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서 쫓겨난다.
김민재는 2023년 여름 나폴리를 떠나 뮌헨으로 이적했다. 그리고 2023-24, 2024-25시즌 뮌헨의 주축 수비수로 활약했고 분데스리가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러나 마무리가 아쉽다. 큰 경기에서 유독 약했던 김민재는 뮌헨 팬들의 사냥감이 됐고 결국 세계적인 레벨에서 경쟁하기에는 아쉬움이 크다는 걸 노출했다. 끝내 뮌헨은 김민재를 방출 대상으로 판단했고 심지어 영입했을 때 지불한 이적료보다 더 낮게 그를 내놓았다.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뮌헨은 김민재에게 직접적으로 이적할 수 있다고 알렸다”고 이야기했다.
뮌헨이 김민재를 내보내는 이유는 결국 큰 경기에서 약했기 때문이다. 물론 수비진의 줄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 ‘혹사 논란’도 있었으나 큰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기에 당연한 평가이기도 하다.

뮌헨은 현재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다. 1억 유로를 마련해야만 그들이 원하는 전력 보강이 가능하다. 김민재를 시장에 내놓은 이유이기도 하다.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뮌헨은 김민재를 영입할 때 5000만 유로를 지불했다. 그러나 지금은 3000~3500만 유로 정도에 매각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민재는 오는 6월 미국에서 열리는 클럽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 과거 북한, 시리아에서 A매치를 소화한 이력이 있어 미국에 가기 힘들다. 아직 해결책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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