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절대 못 내"···난동 부리고 경찰관 뺨 때린 40대 여성 결국
김경훈 기자 2025. 5. 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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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을 두고 시비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관의 뺨을 때리고 밀치는 등 폭행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4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22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 입구에서 경찰관 뺨을 때리고 수차례 밀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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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택시요금을 두고 시비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관의 뺨을 때리고 밀치는 등 폭행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4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22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 입구에서 경찰관 뺨을 때리고 수차례 밀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요금 문제로 택시 기사와 시비가 붙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택시 기사는 '여자 손님이 택시비를 지불하지 않고 난동을 부린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귀가를 유도하자 A씨는 욕설과 함께 고성을 지르며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경훈 기자 styxx@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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