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환, 김사랑 닮은 메기녀와 설레는 첫 데이트...MC들 "첫눈에 반한 느낌" ('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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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에 김사랑 닮은 미모의 메기녀가 등장,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16일 채널A '하트페어링'에선 두 번째 계약연애가 시작된 가운데 창환과 새로운 입주자 수아의 첫 데이트가 펼쳐졌다.
또 주말 동안 하고 싶은 일이 있느냐는 질문에 수아는 명확한 대답을 했고 MC들은 "하트 페어링에 없는 캐릭터다" "첫눈에 반한 느낌이 있었다"라며 창환과 수아의 모습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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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하트페어링’에 김사랑 닮은 미모의 메기녀가 등장,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16일 채널A '하트페어링‘에선 두 번째 계약연애가 시작된 가운데 창환과 새로운 입주자 수아의 첫 데이트가 펼쳐졌다.
창환은 자신과 데이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는 새로운 분을 만나보고 싶다고 한거고”라고 말했고 수아는 창환의 페어링 책을 골랐다고 설명했다. 수아는 고른 두 개의 책 중 하나가 창환의 책이었다며 “제가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하고 단순하고 직관적인 분이 두 분이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또 창환의 책에서 아버지와 야구했던 것에 대한 기억에 대한 공감을 드러내며 “저도 사소한 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사실 많다”라고 공감했다.
긴장하는 창환의 모습에 수아는 “긴장되세요?”라고 말했고 창환은 “정상이 아닌 것 같다. 얘기를 잘하는 게 맞나 정신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좋은 긴장감이라고 표현해야 하나? 손을 가만있지를 못하네”라고 쑥스러워했고 그의 모습에 수아는 미소를 지었다. 이에 MC들은 “귀여워한다”라며 두 사람의 표정변화에 과몰입했다.
이어 수아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외국계 패션회사에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환이 파일럿이라고 밝히자 수아는 “멋있다 파일럿”이라고 말해 창환을 더욱 설레게 했다. 이어 숙소에서 자신의 포지션이 요리 캐릭터가 됐다는 창환의 설명에 수아는 “요리 잘하는 게 대단한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저는 설거지 잘한다”라고 센스있게 덧붙였다.
또 주말 동안 하고 싶은 일이 있느냐는 질문에 수아는 명확한 대답을 했고 MC들은 “하트 페어링에 없는 캐릭터다” “첫눈에 반한 느낌이 있었다”라며 창환과 수아의 모습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미모와 신선한 매력을 겸비한 새로운 메기녀 수아의 등장이 ‘하트 페어링’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하트페어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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