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자취 8년만 '초호화' 집 최초 공개 [나혼산]

김나라 기자 2025. 5. 16. 23: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서 뮤지컬배우 카이가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596회에선 8년째 1인 가구로 살고 있는 카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카이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의 나열이 저에게 있어 최고의 인테리어다"라며 집을 최초로 선보였다.

이어 그는 "소파 위에 올려둔 책들도, 보고 나서 귀찮으니까 한 권씩 올려놓고 해 놓은 게 오늘날의 모습이 된 거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카이는 "방마다 콘셉트가 따로 있다"라며 본인의 취향을 고스란히 반영한 개성 만점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인테리어 잡지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