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전현무와 딱 4살 차이! 동안 외모에 인테리어 센스까지 감탄 ('나혼산')

김예솔 2025. 5. 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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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카이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등장했다. 

카이는 "뮤지컬 배우 카이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이장우는 "직속후배"라고 인사했다. 이장우는 카이가 전현무와 4살 차이라고 소리쳐 카이의 동안 외모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방송 화면 캡쳐

카이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마치 잡지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카이는 "하얀색은 하얀색대로 방마다 색다른 느낌을 원했다"라며 공간마다 다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음악 작업실은 CD가 가득했다. 카이는 "중학교, 고등학교때부터 모은 CD들이다. 연기, 노래, 음악을 공부하는 방"이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또 한 편에 직접 주문한 중문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카이는 "소음이 차단된 곳에서 잠을 자고 싶다는 생각때문에 한 인테리어"라며 "공연이 늦게 시작하니까 중간에 낮잠을 잔다"라며 올블랙 침실 인테리어로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카이는 "다크 그레이는 많은데 블랙은 정말 없더라"라고 말했다. 

카이는 "해외에 갔을 때 빈티지 가게를 많이 간다"라며 다양한 소품들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나래는 "물건이 많은데 지저분해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카이는 "이게 정말 괜찮나. 보여줄 게 있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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