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금천구 주택가 공사장 옹벽 무너져…17세대 대피
황다예 2025. 5. 16. 23:21

오늘(16일) 오후 5시쯤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한 주택가 공사 현장에서 폭우로 옹벽이 무너져 흘러내린 토사가 인근 주택을 덮쳤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외벽이 부서졌고, 주민 17세대가 인근 동사무소로 대피했습니다.
주민들은 현재 구청에서 지정한 임시 숙소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천구청은 이르면 내일 해당 현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서정선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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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예 기자 (all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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