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꾸꾸→꾸안꾸'...전소미, 일상도 사랑스럽게

기태은 인턴기자 2025. 5. 16. 23: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NS 통해 패셔너블한 일상 공개

(MHN 기태은 인턴기자) 가수 전소미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Im fu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빨간 민소매와 빨간 모자를 함께 매치해 핫함을 극대화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분한 검정 아우터를 입고 얼굴에 자신이 운영하는 GYLF(글맆)의 피플 패치 체리 모양을 붙여 상반되는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뷰티 브랜드 글맆을 런칭해 CEO로서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롬앤의 개발을 맡았던 뷰티 유튜버 개코와 함께해 'STICKY BUT PRETTY'라는 슬로건을 달고 립글로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전소미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