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남해·하동·거제·고성 호우주의보 해제
장광일 기자 2025. 5. 16. 22:42

(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기상청은 16일 오후 10시 20분을 기해 경남 통영, 남해, 하동, 거제, 고성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통영과 남해의 호우주의보는 이날 낮 12시, 그 외 지역은 낮 12시 30분을 기해 내려졌다.
오후 10시 기준 이들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통영 66.8㎜, 남해 89.7㎜, 하동 54㎜, 거제 49.3㎜, 고성 76.5㎜다.
비는 17일 오전 3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