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16개월 둘째 딸 너무 빨라, 영어까지 한다” 자랑(가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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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딸 자랑에 나섰다.
5월 16일 첫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의 첫 이동식 편의점 영업 현장이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이민정은 휴식 시간에 붐과 육아 토크에 나섰다.
이민정은 16개월 둘째 딸을, 붐은 13개월 첫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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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민정이 딸 자랑에 나섰다.
5월 16일 첫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의 첫 이동식 편의점 영업 현장이 공개됐다.
'가오정'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예능. 이날 정남매 5인방은 정을 주고받기 위해 효자도로 향했다.
이런 가운데 이민정은 휴식 시간에 붐과 육아 토크에 나섰다. 이민정은 16개월 둘째 딸을, 붐은 13개월 첫 딸을 키우고 있다.
특히 이민정은 "얘는 둘째이기도 하고 딸이라 그런지 너무 빠르다. 지금 말을 할 때가 아닌데 갑자기"라며 "'너 이거 먹을 거야? 안 먹을 거야?' 하면 '안 먹어!' 그러더라. 또 '노노노노' 하면서 영어까지"라고 자랑했다.
이에 붐은 "확실히 딸이 빠르다"며 공감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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