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촬영중 가위 눌렸다 “귀에서 계속 소리 들려‥미미 탓”(지락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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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촬영 중 밤새 가위 눌림에 시달렸다.
나영석이 "미미가 혹시 옆에서 그런 것 아니냐"고 묻자 이영지는 아니라며 "계속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영지는 "솔직히 언니 때문에 가위 눌린 것 같기도 하다. (미미가) 잘 때 여기(가슴)에 휴대폰을 두고 잔다. 자기만 들릴 것 같은 소리 볼륨으로 약우 중계가 계속 들린다"며 "그래서 내가 가위 눌렸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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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영지가 촬영 중 밤새 가위 눌림에 시달렸다.
5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4회에서는 옥황상제의 법인카드를 훔쳐 달아난 토롱이를 생포하기 위한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아부다비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이영지는 아침을 먹던 중 "PD님 저 어제 진짜 신들렸다. 모든 걸 다 걸고. 귀에서 계속 스브스브스브스브 했다"고 밝혔다.
나영석이 "미미가 혹시 옆에서 그런 것 아니냐"고 묻자 이영지는 아니라며 "계속 확인했다"고 말했다. 반면 미미는 "한 번도 안 깨고 너무 잘 잤다"고.
이영지는 "솔직히 언니 때문에 가위 눌린 것 같기도 하다. (미미가) 잘 때 여기(가슴)에 휴대폰을 두고 잔다. 자기만 들릴 것 같은 소리 볼륨으로 약우 중계가 계속 들린다"며 "그래서 내가 가위 눌렸네"라고 하소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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