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HMM 부산 이전 직원 동의…허위 사실”
장성길 2025. 5. 16. 22:11
[KBS 부산]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HMM 본사 부산 이전에 직원들이 동의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HMM 노사 모두 부산 이전에 대한 사전 논의가 없었다"고 밝혔고 "민주노총 육상노조 역시 부산 이전에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당은 '직원들이 원한다'는 거짓 주장으로 HMM 부산 이전을 밀어붙이는 것은 얄팍한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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