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모 초등학교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조경모 2025. 5. 16. 22:08
[KBS 전주]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전북교육청과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늘(16) 해당 학교 학생 60명이 식중독 유사 증상인 설사와 발열, 복통과 구토 등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당국은 보건당국과 함께 급식과 조리도구 등 검체를 채취해 식중독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조경모 기자 (jk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남 표심 흔들?…국민의힘 ‘비상’·민주당 ‘외연확장’ [여론조사]③
- [단독] 검찰, 샤넬코리아 압수수색…고가 가방의 행방은?
- 대법 “지귀연 판사 의혹 확인 중”…시민단체, 공수처에 고발
-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국토부 등 압수수색
- “명백한 인재”…‘유심 해킹’ SKT에 9천여 명 손해배상 공동소송
- 비혼 출산 위해 덴마크까지…지원 ‘사각지대’ 여전
- 손흥민 향한 협박, BBC도 비중 있게 보도
- 헌재, 민주당 추진 ‘재판 소원’에 찬성 의견…대법 “4심제” 반발
- ‘킥보드 없는 거리’ 전국 첫 시행…시민들 반응은?
- 김 빠진 러시아-우크라 협상…회담 미루고 신경전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