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개선책 추진
민소영 2025. 5. 16. 22:01
[KBS 제주]지난 9일 개통한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 BRT에 대한 현장 점검과 개선책 마련이 추진됩니다.
어제(15일), 오영훈 지사와 제주도 간부 공부원 등 20여 명이 서광로 BRT 구간과 섬식정류장 시설을 살펴본 데 이어, 오는 21일에는 제주시 간부공무원들이 섬식정류장에서 양문형버스를 직접 이용하며 운영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승하차 구역 혼선과 운전자 유턴 제한 등 현장에서 청취한 불편 사항에 대해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소영 기자 (missionali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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