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5월 16일 뉴스투나잇
2025. 5. 16. 21:50
■예상 밖 집중호우…올해 첫 '긴급재난문자'■
오늘 서울 등 수도권에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서울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졌고, 경기 남양주에선 올해 첫 긴급 호우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다음주 한미 관세 협상 본격화…6개 분야 논의■
미국발 관세 문제를 논의하는 한미 장관급 회동이 20여 일 만에 다시 이루어졌습니다.
양측은 다음주 미국에서 균형무역과 비관세 조치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본격적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주 낙관론 경계령…"선거는 고개 들면 진다"■
대선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내부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자체 여론조사 등을 종합해 볼 때 김문수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힘 '尹탈당' 논란 수렁…보수층 이탈 경고등■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 문제를 놓고 서로 다른 의견만 분출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내 혼란에 외연 확장은커녕, 기존 지지층까지 돌아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법 "지귀연 부장판사 술접대 의혹 확인 중"■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판사의 술접대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비위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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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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