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파트 화재...70대 전신에 2도 화상·19명 연기 흡입
윤웅성 2025. 5. 16. 21:39
오늘(16일) 저녁 7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일동면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대 여성이 온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아파트 주민 19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고립됐던 21명이 구조됐고 50여 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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