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 이세종 열사 참배 안 돼"

최유선 2025. 5. 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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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정치·행정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내일 이세종 열사비를 참배하기로 하자
도내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9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제45주년 5.18민중항쟁기념
전북행사위원회'는 내란세력과 결별하지
못한 김 후보의 참배는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했던 5월 정신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김 후보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판결을 부정하거나,
계엄군 지휘 책임자를 선대본 상임고문으로 임명했다 철회하기도 했다며
과거 행적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이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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