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 초등학교 학생 60명 식중독 의심 증세
이정민 2025. 5. 16. 21:30
JTV 8뉴스 - 사회·경제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가 집단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6일) 이 초등학교의 학생 60명이
구토와 설사,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학교 측이 급식을 중단하고
오전 수업만 진행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의심 환자와 조리 실무사의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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