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파트 6층서 화재…1명 중상·13명 구조·67명 대피

김도희 기자 2025. 5. 1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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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7시48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약 5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거주자인 70대 여성 1명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오후 8시27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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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포천 아파트 화재 영상 캡쳐.(영상=경기북부경찰청 제공) 2025.05.16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6일 오후 7시48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약 5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거주자인 70대 여성 1명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4명은 연기를 흡입했고, 고립된 13명은 구조됐다. 또 67명이 자력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오후 8시27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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