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센’ 하영 ‘편스토랑’도 홀렸다 “모델 같아”
장정윤 기자 2025. 5. 16. 21:08

배우 하영이 평소 ‘편스토랑’의 애청자라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이하 ‘편스토랑’)에는 배우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영은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를 본 패널 효정은 “실제로 처음 뵙는데 되게 예쁘다”라고, 이정현 “모델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하영은 “내가 ‘편스토랑’ 너무 팬이어서 지금 너무 떨리는데 잘 부탁드린다”고 회답했다.
붐은 “드라마가 대박이 났다. 디테일한 간호사 연기로 주목을 받았는데 따로 조사해 보니까 아버지랑 언니가 의사시더라”고 했다. 이에 하영은 “맞다”고 호응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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