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화정아이파크 붕괴' HDC현산에 영업 정지 1년
남정민 기자 2025. 5. 16. 21:03
서울시가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에 영업 정지 1년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영업 정지 기간은 다음 달 9일부터 내년 6월 8일까지입니다.
앞서 2022년 1월 광주 서구 화정동 아이파크 신축 현장에서 바닥 면과 천장, 내외부 구조물이 무너져 현장 작업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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