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항고가교서 차량 빗물에 미끄러져 가로등 들이받아
박기웅 기자 2025. 5. 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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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6시 5분께 인천 북항고가교서 차량이 빗물에 미끄러져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날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서구 석남동 북항고가교 진입구간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 가드레일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가로등이 반쯤 기울어졌으나 A씨가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 추가사고도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으며 빗물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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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6시 5분께 인천 북항고가교서 차량이 빗물에 미끄러져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날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서구 석남동 북항고가교 진입구간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 가드레일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가로등이 반쯤 기울어졌으나 A씨가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 추가사고도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았으며 빗물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imkingkk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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