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선언' 강지영 아나, 한국 떠났다..."뒤늦은 퇴사 셀프선물 여행"

김준석 2025. 5. 16. 20: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이 퇴사 이후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강지영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뒤늦은 퇴사 셀프 선물 겸 재충전 여행 중입니다. 휴가는 언제나 좋네요, 돌아가서 또 달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푸른 저녁 하늘 아래 조명에 빛나는 유리 피라미드와 함께한 모습이 우아하고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지영은 지난 4월 JTBC를 퇴사하며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이후 방송, 행사,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여행은 그간의 쉼 없이 달려온 스스로에게 주는 짧은 휴식이자 응원으로 보인다.

팬들은 "퇴사 축하해요",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 "파리보다 더 빛나는 지영 아나운서"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강지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