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불금에 배민·요기요 '먹통'..."원인 파악 중"
류승현 기자 2025. 5. 16. 19:31
모든 가게 '준비 중' 표시되거나, 선택한 가게 없다고 나와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앱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디넷코리아=류승현 기자)금요일 저녁, 계속된 비로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등 배달 플랫폼의 연결 상태가 불안정 한 상태다.

16일 배달의민족 앱 내에서는 모든 가게가 '준비 중'으로 표시되거나, 선택한 조건의 가게가 없다는 메시지가 뜨는 등 시스템 오류가 나타났다. 요기요 역시 앱 실행 시 가게가 표시되지 않는 등 먹통인 상태다.
양사 관계자는 "현재 원인을 찾는 중"이라며 "빠른 시간 내에 앱 불안정을 해결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승현 기자(ryuwaves@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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