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임현태, 아름다운 만삭 화보
이기은 기자 2025. 5. 16. 19:30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레이디 제인이 만삭 상태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에는 출산을 준비 중인 레이디제인, 연하남 남편 임현태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만삭 화보를 찍었다. 당시 임신 28주 차였고 산모 배가 많이 나온 상태였다.
최선을 다해 다정하게 촬영을 마친 이후, 임현태는 "힘들진 않았는데 하나 끝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다음 날 산후조리원에서 운영 중인 임산부 그룹 운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부부는 지난 2023년에 결혼했다. 지난 해 시험관에 성공해 현재 첫 아이를 임신한 상태다. 레이디제인 84년생으로 40대 초반이며, 임현태는 94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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