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가족은 남녀간 안정적 결합에 기초…태와와 노인 존엄성 누려야"

유세진 2025. 5. 1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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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시티=AP/뉴시스]교황 레오 14세가 지난 11일 바티칸의 성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군중들을 축복하고 있다. 레오 14세는 16일 "가족은 남녀 간의 안정된 결합에 기초하고 있으며, 태아와 노인은 하느님의 피조물로서 존엄성을 누린다"고 말해 교황직 초기 결혼과 낙태에 대한 분명한 가톨릭 교리를 제시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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