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비상문 개방 시도…승무원들이 제지
2025. 5. 16. 19:02
비행 중인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비상문을 강제로 열려고 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출발한 여객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하기 1시간 40분 전쯤 불안 증세를 보이며 비상문 개방을 시도하다 승무원들에게 제지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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