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유 "'데블스플랜2' 필기시험→면접까지…1000:1 경쟁률"

박하나 기자 2025. 5. 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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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혜리' 16일 공개
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유튜브 채널 '혜리'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변호사 손은유가 '데블스 플랜2' 참가 비화를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혜리'의 콘텐츠 '혤스클럽'에서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2')에서 활약한 손은유, 윤소희, 정현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데블스 플랜2'의 비연예인 플레이어 중 한 사람인 변호사 손은유는 정종연 PD의 팬인 동생의 권유로 참가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손은유는 "제 동생이 PD님 엄청 팬이어서 인스타까지 팔로우하고 있었다, 그래서 일반인 모집 딱 떴을 때, '언니가 하면 안 돼?'라고 했다"라며 "격무에 시달리다가 재밌는 걸 하고 싶어서 (지원서를) 썼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손은유는 일반인 모집은 필기시험과 면접으로 진행된다며 "룰북을 주신 다음에 뺏어가신다"라고 압박 면접이 이뤄지는 비화를 전했다. 더불어 손은유가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데블스 플랜2'에 참가하게 됐다고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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