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인 이성우, 예비신부 '루머'에 입 열었다 "그 소문 다 틀렸어요" [전문]

김나라 기자 2025. 5. 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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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이성우 인스타그램 캡처
밴드 노브레인 리더 이성우(48)가 예비 신부에 대한 루머가 나돌자 바로잡고 나섰다.

앞서 7일 이성우는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를 통해 "오는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하다"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화제를 모으며 예비 신부를 둘러싸고 무분별한 소문이 나돌기도. 결국 이성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많은 분이 결혼 축하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렇게도 많은 분이 축하해 주실 줄은 몰랐는데, 아마 혼기 넘은 노총각이 장가를 가서 다들 기분이 좋으셨나 보다. 감사하다"라면서 "제 부인될 사람에 대한 소문이 떠돌고 있다고 전해 들었는데 그 소문 다 틀렸다"라고 전면 부인했다.

이어 이성우는 "나이가 그 정도로 어리지 않다. 직업도 그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성우는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결혼 준비 잘하겠다. 부인될 사람이 원더우먼이라 다행히 큰 트러블 없이 잘 굴러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 이하 이성우 글 전문.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결혼 축하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도 많은
분들이 축하 해주실 줄은 몰랐는데 아마
혼기 넘은 노총각 장가 가서 다들 기분이
좋으셨나 봐요. 감사합니다.
저의 부인 될 사람에 대한
소문이 떠돌고 있다고 전해 들었는데
그 소문 다 틀렸습니다.
나이가 그 정도로 어리지 않습니다…..
직업도 그게 아닙니다. ㅎㅎㅎㅎ
많은 관심 감사 드리구요 결혼준비 잘 할게요!
부인 될 사람이 원더우먼이라 다행히
큰 트러블 없이 잘 굴러가고 있네여.
할게 뭐 이렇게 많아 ㅎㅎㅎㅎ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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