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전역 기습폭우로 안양천·도림천 출입 통제

류인하 기자 2025. 5. 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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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폭우로 서울 전역의 출입이 통제괴고 있다.

서울 양천구는16일 오후 6시 기습폭우로 인해 안양천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양천구는 “인근 주민은 하천 출입을 자제하고, 침수우려가 있는 저지대 및 지하차도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앞서 동작구도 오후 5시 28분쯤 도림천을 통제했다.

류인하 기자 ach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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