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정식 운항 9월로 또 연기…6월부터 '시민 체험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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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새로운 수상교통수단인 '한강버스'의 정식 운항 시점이 6월에서 9월로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선박 건조와 인도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된 데 따른 것으로, 서울시는 6월부터는 석 달간 '시민체험운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6월 첫 시민체험단은 선박·교통공학 학계, 해양레저 종사자, 시·산하기관 공무원 등 한강버스 운항과 기술적 분야에 제언할 전문가들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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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새로운 수상교통수단인 '한강버스'의 정식 운항 시점이 6월에서 9월로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선박 건조와 인도 일정이 예상보다 지연된 데 따른 것으로, 서울시는 6월부터는 석 달간 '시민체험운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 관계자는 체험운항을 통해 전문가는 물론 시민과 교통약자 등 다양한 탑승객이 직접 타 보고 운행 실효성과 안전성, 서비스 등을 철저히 검증해 정식 운항 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6월 첫 시민체험단은 선박·교통공학 학계, 해양레저 종사자, 시·산하기관 공무원 등 한강버스 운항과 기술적 분야에 제언할 전문가들로 구성됩니다.
7월과 8월엔 가장 많은 이용이 예상되는 선착장 주변 기업 직장인을 대상으로 출퇴근 시간 체험운항이 이어집니다.
서울시는 관광 인프라로서의 장점을 확인하고자 주말 한강에서 레저를 즐기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도 체험운항을 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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