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신임대표에 김태원 한화솔루션 큐셀 대표 박승덕
이효석 기자(thehyo@mk.co.kr) 2025. 5. 16. 18:03

아워홈이 16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원 한화갤러리아 미래사업TFT장(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 한화그룹에 입사했다. 한화갤러리아 전략실장, 한화그룹 건설·서비스 부문 전략 담당, 한화갤러리아 상품본부장 등을 지냈다.
한화솔루션은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최측근인 박승덕 사장을 큐셀부문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박 사장은 서강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한화케미칼에 입사해 연구개발(R&D), 사업전략 등 핵심 기능을 경험했다.
[이효석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가조작’ 수법에 검찰도 깜짝 놀랐다…200억원 챙긴 이승기 장인 일당 - 매일경제
- “왜 우리동네 이재명 현수막 없어요?” 불만 폭주…이유는 ‘이것’ - 매일경제
- 자작극·소년원 가짜뉴스에 뿔난 민주당 “끝까지 법적 책임 묻는다” - 매일경제
- 치사율 50%!!...해산물 잘못먹으면 생기는 ‘이 병’ 올 첫 환자 나왔다 - 매일경제
-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 고정된 항공모함” - 매일경제
- [단독] 비대면 주담대 폭주하자 신청 제한한 KB…고객들은 ‘부글부글’ - 매일경제
- 이준석 “단일화 진행돼야 한다면 이준석으로…현실적으로 불가능” - 매일경제
- [속보] 러·우크라 협상, 한국시간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 매일경제
- 전세금 세무조사에 '철렁' … "가족간 이체도 차용증 필수" - 매일경제
- 12연승→49일 만의 스윕패…주춤하고 있는 독수리 군단, 연승 후유증 길어지나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