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이용자 9천 명, ‘유심 해킹’에 손해배상 소송
KBS 2025. 5. 16. 17:30
SK텔레콤 유심 정보 해킹 사태와 관련해 이용자 9천여명이 공동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로피드법률사무소 하희봉 변호사는 오늘 1차 소송 참여자 9천175명을 대리해 1인당 5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공동소송의 전체 청구 액수는 46억원 규모입니다.
하 변호사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SK텔레콤은 유출된 정보의 정확한 내용과 범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유심 비밀키 유출 여부에 대해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룸살롱 의혹, 입장 없다’ 하루 만에…대법 “사실관계 확인 중” [지금뉴스]
- “시끄럽다” 민원에 “죄송합니다”로 시작하는 요즘 운동회 근황 [잇슈#태그]
- “SKT 유심 해킹 피해 46억 배상하라”…9천 명 공동소송 [지금뉴스]
- “포르노 수준 파티영상 증거로”…‘디디 게이트’ 재판 시작됐다 [지금뉴스]
- “경찰 제복 입고 접근”…필리핀 ‘공무원 위장’ 납치 주의 [특파원 리포트]
- 60대 의사 함익병 찬조연설 “국민 일꾼은 40대 이준석” [이런뉴스]
- 민주 “尹 통화 내역 담긴 판도라 상자 열려…김문수도 연루” [지금뉴스]
- 이재명 끌어안은 김상욱…“이재명, 참된 보수주의자” [지금뉴스]
- 양향자·이래진 불러낸 김문수…“썩은 정치인 청소해야겠죠!” [지금뉴스]
- “오지 마라” 하와이서 홍준표…국민의힘 “위로할 방법 고민”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