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 미국·중국 다음은, 정말 인도?
최수문 선임기자 2025. 5. 16.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중국 다음으로 진짜 인도의 시간일까.
인도의 종교적 다양성부터 경제 성장, 국제 관계까지 아우르며 이른바 '코끼리의 나라'인 인도의 다층적 면모를 심도 있게 분석한다.
책은 '힘의 원천' '힘의 발휘' '힘의 조정' 3개의 키워드로 인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찰했다.
인도 사회의 핵심 동력인 다양성을 핵심 키워드로 관통하며 식민지 시대를 경험한 아픔이 어떻게 경제 발전의 경쟁력으로 연결돼 진화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3 인도, 코끼리의 시간(정인채 지음, 인문공간 펴냄)

[서울경제]
미국·중국 다음으로 진짜 인도의 시간일까. 인도의 종교적 다양성부터 경제 성장, 국제 관계까지 아우르며 이른바 ‘코끼리의 나라’인 인도의 다층적 면모를 심도 있게 분석한다. 책은 ‘힘의 원천’ ‘힘의 발휘’ ‘힘의 조정’ 3개의 키워드로 인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찰했다. 인도 사회의 핵심 동력인 다양성을 핵심 키워드로 관통하며 식민지 시대를 경험한 아픔이 어떻게 경제 발전의 경쟁력으로 연결돼 진화해 왔는지를 살펴본다. 3만 원.
최수문 선임기자 chsm@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초음파 사진에 3억 원 뜯긴 손흥민, 또 협박 당했다
- '아내가 밥도 안 줘' '쓰레기 소리 들어'…전한길, 결국 한국사 강사 은퇴
- '아이스크림 안 줬다고'…20대 여성, 엘리베이터서 초등생 무차별 폭행
- '거기 112죠?' 1년간 장난전화 무려 '3만2000번'…60대 여성 '체포'
- '훈육하려고'…11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선출' 아빠의 최후
-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보고도 사진만 '찰칵'…그냥 테니스 치러 간 남편, 왜?
- '장모 따라 '다단계' 빠져 아들 방치하는 아내…이혼하고 싶습니다'
- '진짜 로또 맞았네'…'몸값 3610만원' 5m 밍크고래 어디서 잡혔나 보니
- '전치 4주' 폭행 당한 중학생에 '너도 학폭 가해자'…법원 판단은?
- 응급실서 치료받다 '흉기 난동' 벌이더니…2시간 뒤에 '정신과 입원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