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1t 화물차 반대편 상가 돌진…운전사 부상
구형모 2025. 5. 16. 17:18

16일 오후 2시쯤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서 왕복 2차로를 달리던 1t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 있던 가구 판매 상점으로 돌진했다.
화물차는 인도를 넘어 상점 내부로 절반 가까이 들어간 뒤에야 멈춰 섰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기사가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상점 내부에는 다행히 손님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졸음운전을 했다는 운전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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