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동구, 1일 기자 진로체험 행사 시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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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16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지역 학생과 청소년 1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1일 기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동구는 지난해부터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신문 및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시 동구는 16일 방어동, 일산동, 주전동어촌계 마을 어장에 전복종자를 방류했다.
이번 사업은 수산자원 조성을 통한 어업 생산력 향상과 동구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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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16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지역 학생과 청소년 1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1일 기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동구는 지난해부터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신문 및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울산신문 김수빈 기자가 강사로 나와 기자 취재와 기사작성 방법 등을 교육했다.
방송 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아나운서 및 방송기자 체험 교육도 했다.
동구는 앞으로 6~12월 총 4회 교육을 마련할 계획이다.
참가하고 싶은 학생이나 단체는 동구청 미디어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 전복 종자 방류 실시
울산시 동구는 16일 방어동, 일산동, 주전동어촌계 마을 어장에 전복종자를 방류했다.
이번 사업은 수산자원 조성을 통한 어업 생산력 향상과 동구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구는 9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전복종자 11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전복종자는 각 3.5㎝이상의 종자로 국립수산품질관리원의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 품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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