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두 집 살림 밝혀졌다…"도망갈 생각으로" 서울과 제주도 오가며 이중생활 ('나혼산')

이소정 2025. 5. 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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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에서 뮤지컬 배우 카이가 서울과 제주에 오가며 '두 집 살림(?)' 중인 일상을 공개한다. 서울 집에서 도망쳐(?) 완전히 다른 제주 집에서 보내는 카이의 반전 이중생활에 궁금증이 쏠린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뮤지컬 배우 카이의 '두 집 살림'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MBC


사진 속에는 카이가 서울 집에서 나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한 모습이 담겨있다. 카이는 제주도의 한 아파트로 들어가는데, 그곳은 바로 그의 두 번째 집이 있는 곳. 그는 "도망갈 생각으로도 안도가 되는 곳"이라며 "두 집 살림하는 제주도 집"이라고 소개한다. 그가 서울 집과 제주 집을 오가며 이중생활(?)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사진=MBC


카이에게 오직 쉬는 공간이라는 제주 집은 다채로운 애장품으로 채워진 서울 집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뿜어낸다고. 그는 창밖에 펼쳐진 바다를 조용히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산책을 즐기며 필름 카메라에 자연을 담아내는 등 온전히 자신만의 힐링을 만끽한다.

카이는 "다 같이 써요"라며 자신의 제주 집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있다고 밝히는데, 특히 직접 만든 사용 매뉴얼도 공개한다고 해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MBC


또한 카이가 단골 초밥집에서 제주 바다를 벗 삼아 폭풍 흡입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제 나름대로 무너질 기회"라며 철저하게 루틴을 지키며 건강 관리를 했던 서울 집에서의 모습과 달리 무장해제 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카이의 서울과 제주에 오가는 이중생활(?)은 오늘(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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